[자격증 취득 목록](유의미한 것만)
- 전자산업기사(2018년 2회차 동회차 합격)
- 전기기사(2021년 3회차 동회차 합격)
- 전기공사기사(2021년 4회차 동회차 합격)
- 소방설비기사(전기 분야)(2022년 2회차 동회차 합격)
- 위험물산업기사(2022년 2회차 필기 합격 2022년 4회차 실기 합격)
- 소방설비기사(기계 분야)(2022년 4회차 필기 합격 2023년 1회차 실기 합격)
- 산업안전기사(2023년 3회차 필기 합격 2024년 3회차 실기 합격)
- 정보처리기사(2025년 2회차 동회차 합격)
그리고 이번 2026년은 공조냉동기계기사에 도전할려고 합니다.
그런데 코딩 블로그에서 뭔 뜬끔없이 자격증 이야기 하냐고요?
예전에 공부했던 실기 내용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
"내가 이 때까지 공부했던 실기 자료들을 C++/Python으로 구현할 수 있을까? PS 1년 이상 연습하고 자격증 수첩 정리하다 보니 이런 생각들었다."
이번 자격증 취득 목적은 취업 목적이 아닌 코딩 연구 목적에 더 가깝습니다.
그리고 그와 동시에 올해에는 토익 700점 이상도 노리고 있습니다.
토익도 대충 기출문제 모음집으로 기출 문제 공부하듯이 무한 리스닝 및 무한 회독하다 보면 700점 찍겠죠 뭐.
그리고 이 게시글 마무리 하면서 한 가지 생각을 더 추가하자면 "공부는 진짜 끝이 없구나"입니다.
그런데 뭐 어찌하겠나요? 그냥 일단 부딪쳐서 정복하는거죠 뭐.
'그 외 나의 생각들 > 잡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잡담] 이제 이 블로그 운영이 더 이상 안 될 것 같습니다. (0) | 2026.04.17 |
|---|---|
| [잡담] 백준 서비스 종료 확인 + 앞으로의 블로그 방향 (0) | 2026.04.16 |
| [잡담] 깃허브 기록 정리 (1) | 2026.04.09 |